경남통일딸기사업

남과 북 서로의 마음을 열어 하나가 되는 세상을 위하여

봄에 경남에서 키운 어미 모종을 평양으로 보내 여름 내내 튼튼하고 병에 강한 아기 모종을 증식시켜 가을이 시작될 무렵 다시 경남으로 들여와 재배한 딸기입니다.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성공모델인 경남통일딸기 사업이 4년째 중단되고 있었으나 2014년 6월 경남통일딸기 조직배양묘 5천주와 상토와 농약 등 모종 생산자재(3천3백만원 상당)를 평양시 천동국영농장에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딸기 모종을 생산하기에 시기가 늦었고, 검역과 세관 통과, 중국을 거쳐 운송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었던 점과 병해충을 입어 최종적으로 경남통일딸기 모종은 반입되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경남통일딸기 모종생산사업을 위해 모주와 생산자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5.24 조치가 해제되어 통일을 향한 발걸음이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경남통일딸기' 생산현황

구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4년
육묘
(경남→평양)
2,500주
(5. 19)
5,000주
(3. 28)
6,000주
(4. 2)
10,000주
(4. 21)
15,000주
(5. 1)
5,000주
(6. 1)
정식
(평양→경남)
10,000주
(10. 25)
25,000주
(10. 4)
100,000주
(9. 28)
100,000주
(9. 23)
150,000주
(9. 15)
반입불가
팩스수신
(9. 24)
재배면적 660㎡
(밀양 하남)
1,320㎡
(밀양 삼랑진)
1,980㎡
(밀양 하남)
9,405㎡
(밀양, 사천)
14,214㎡
(밀양, 사천)
생산량 1.2톤 4톤 ※검역불합격
국내산 딸기재배
37톤 54.8톤
사업완료 후
활용
홍보/시식 홍보/시식, 판매 홍보/시식, 판매
체험활동
사진전시 등
홍보/시식, 판매
체험활동
사진전시 등

'경남통일딸기' 수확체험 현황

2007년부터 경남도민들에게 경상남도 남북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알리고 통일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남북교류협력의 성공모델인 경남통일딸기 수확체험을 실시했습니다.
매년 봄 3월부터 4월까지 실시한 경남통일딸기 수확체험에는 일반인, 시민사회단체, 학생, 어린이 등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2009년, 2012년, 2013년은 검역 불합격, 조직배양묘 반출불가 상황에서 이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경통협이 자체적으로 모종을 구하여 재배, 수확체험을 진행하였으며, 2014년부터는 현수용 양액재배시설 농가(밀양시 부북면 연극촌 인근)와 협의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딸기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분 2007년 2007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시식, 홍보
1.5kg/box
첫 수확행사,
시식
345개 411개 900개 1,265개 1,114개 504개 - - -
체험참가
인원
수산초교 체험 525명 642명 2,961명 1,648명 634명 173명 130명 208명 4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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